
서도
6일 전
<왕과사는남자 후기> 결론 : 영화관까지 가서 볼 정도는 아니라고 봄 주말 OTT용 <이하 스포> 유해진 좋아하는데 이번에 좀 과했음. 이 영화를 내가 캐리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나?? 차력이 필요없었는데 차력쇼가 나오니 기괴했음. 그리고 무슨 무적 치트키 썼나 싶을 정도로아무 처벌도 안받는 것도 이상함 한명회가 하지말라는데 박지훈 보필해도 처벌X 박지훈을 역모로 모셨다는데 처벌X 박지훈 살자를 조력했는데 처벌X 시신 수습하면 삼족멸한다는데 처벌X 호랑이 CG는 뭐 다들 알테고.. 호랑이 앞 대사가 진짜..어디 뭐 웹소설 읽고 대본 정했나 싶어서 웃음만 나옴 등장인물 감정선들도 이해가 안됐음 갑자기 반목하다가 친해지고 목숨보다 소중한 우정이 되는게 와닿지 않음 박지훈 캐스팅은 생각보다 좋았음. 단종이 유약한 이미지인데 피지컬 이 좋은 애를 단종으로? 했는데 수양대군이 등장을 안해서 그런지 잘 맞았음 그리고 잘생김.. 그럭저럭 볼 영화.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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